서효림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 오늘 날씨가 좋아서 하늘만 봐도 설레고, 봄이 되니까 신발도 화사한 게 끌려요 반짝반짝"이라는 문구와 함께 광고글을 올렸다. 사진 속 서효림은 캐주얼한 스타일에 블로퍼를 매치했다. 작은 얼굴과 늘씬한 몸매는 눈길을 사로잡는다.
서효림은 2019년 9살 연상 김수미의 아들 겸 나팔꽃 F&B 정명호 대표와 결혼했다. 이듬해 6월 딸 조이를 낳았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양세형은 109억 건물주라더니…양세찬, 결국 판교 초호화 단독주택 임장 ('홈즈')[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4/BF.43831211.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