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은지는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니 근데 첫째야, 언제 이렇게 컸어. 이제 엄마 까치발 들어야 할 것 같아. 머리 묶어주기 힘들어~~ 안 보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세월도 빠르고, 애들 크는 속도도 빠르고 뭐가 이렇게 빠른 걸까…? #쩜쩜쩜 #13살딸램 #이제나만하네"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양은지는 첫째 딸의 머리를 묶어주고 있는 모습이다. 양은지의 첫째 딸은 큰 키를 자랑하고 있어 시선을 끈다.
한편 양은지는 2009년 축구 선수 이호와 결혼, 슬하에 딸 셋을 두고 있다. 그는 tvN 예능 '엄마는 아이돌'에 출연했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천만 관객 동원한 유명 감독인데…이병헌 "늘 A급으로 하는데, B로 이해해" ('디렉터스')[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33116.3.jpg)
![빵 파는 차승원·김희애·김선호…자극 아닌 힐링 택한 '봉주르빵집'의 온기 [TEN인터뷰]](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17296.3.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