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상추 심기♥"라는 글과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황정음이 직접 찍은 상추의 모습이 담겼다. 최근 둘째를 출산한 그는 산후조리가 다 끝나 자연생활을 시작한 듯 보인다. 직접 상추를 심기에 나선 황정음의 모습이 돋보인다.
한편 황정음은 2016년 프로골퍼 겸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했다. 2020년 9월 이혼 조정신청서를 제출했으나 2021년 7월 재결합 소식을 전했다.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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