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가인은 25일 자신의 SNS에 “호의가 계속되면 그게 권리인 줄 알아요 -영화 부당 거래 중-”이라는 멘트가 적힌 사진을 게재했다.
이는 영화 ‘부당 거래’ 속 대사 중 하나로, 한쪽에서 호의를 베풀면 그것을 당연하게 여기는 인간관계에 대한 염증을 나타내는 말이다. 송가인의 의미심장한 게시글에 팬들의 걱정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송가인은 다이어트를 통해 44kg까지 감량하는 데 성공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서예진 텐아시아 기자 y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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