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비아 컬포는 최근에 자신에 인스타그램에 "내가 뭐를 해도 신경 쓰지 마!"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올리비아 컬포는 미국 북부에 있는 와이오밍주의 잭슨홀에서 눈으로 가득한 야외에서 블랙 비키니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올리비아 컬포는 2012년 미스 USA에서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같은 해 열린 세계 최고의 미인대회인 미스 유니버스에서도 여왕으로 당선돼 커다란 화제를 일으켰다.
사진=올리비아 걸포 SNS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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