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이현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메컵해쏘용~ 하하하하 초1엄마는 바뿌다 바빠"라고 글을 올렸다. 사진 속 소이현은 화장을 마친 모습. 첫째 딸이 초등생이 되면서 학부모로서 소이현의 바빠질 일상을 예상해볼 수 있다. 손담비는 "넌 대단해"라며 감탄하는 댓글을 남겼다. 최명길은 "할 수 있어"라며 응원했다.
소이현과 인교진은 2014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명의 딸을 두고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유연석, 결국 금기의 상자 열었다…이솜 위해 '귀신 보는 운명' 수용 ('신이랑') [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4/BF.43841137.3.jpg)

![임영웅, 적수 없다…같이 이어폰 나눠 끼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 1위 [TEN차트]](https://img.tenasia.co.kr/photo/202604/BF.43835836.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