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영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결국은 싹둑 잘라버렸어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은영은 머리를 싹둑 잘라 단발머리로 변신했다. 얼태기(얼굴과 권태기의 합성어)를 극복하려는 그의 의지가 돋보인다.
한편 박은영은 2019년 3살 연하 스타트업 CEO와 결혼,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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