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혜연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퇴근샷"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민혜연은 퇴근 전 거울셀카를 찍고 있다. 화려한 노란색 스카프가 눈길을 끈다. 특히 민혜연은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 매끈한 몸매 라인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민혜연은 2019년 11세 연상의 배우 주진모와 결혼했다.
노규민 텐아시아 기자 pressgm@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천만 관객 동원한 유명 감독인데…이병헌 "늘 A급으로 하는데, B로 이해해" ('디렉터스')[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33116.3.jpg)
![빵 파는 차승원·김희애·김선호…자극 아닌 힐링 택한 '봉주르빵집'의 온기 [TEN인터뷰]](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17296.3.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