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국주는 13일 자신의 SNS에 “대충 차려봤어요. 대충"이라는 멘트와 함께 한 편의 짧은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냄비에서 보글보글 끓고 있는 삼계탕의 모습이 담겼다. 삼계탕 주변에는 고추와 버섯, 갖은 해산물이 놓여 있다. “나도 입맛이 없을 때도 있구나”라는 해시태그로 미뤄봤을 때 평소 식사량보다 적다는 것을 짐작할 수 있다. 놀라운 그의 먹성이 충격을 안긴다.
한편, 이국주는 tvN '코미디 빅리그'에서 10년째 활약 중이다. 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서예진 텐아시아 기자 yejin@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무릎에 물 차서 병원行"…차승원, 건강 적신호에도 책임감 빛났다 ('봉주르빵집')[인터뷰②]](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323605.3.jpg)

![[공식] '건강 문제로 활동 중단' 허영만, 7년 만에 종영…'백반기행' 오늘(21일) 스페셜 방송](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32924.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