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김영철이 사칭 계정을 언급했다.
김영철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칭 계정이 좀 있나 봐요. 제가 뭐라고. 현재 이렇게 3개 운영 중입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 외 다른 쪽에서 DM이 온다고 하는데.. 음 무시하셔도 되고요. 요렇게 3개 만입니다"라며 공식 계정들을 소개했다.
그러면서 김영철은 "뽀송뽀송한 일요일 되세요. 인스타 사칭 계정 때문에 #울다가웃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영철은 최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차혜영 텐아시아 기자 kay33@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단독] "못 서면 '아시아 탑 아티스트' 아냐"…이무진, ATA 재출연에 안도 ('ATA')](https://img.tenasia.co.kr/photo/202609/BF.45773783.3.jpg)
![수백억 신작 안 부럽다…20년 전 '대장금' 다시 꺼낸 웨이브의 승부수 [TEN스타필드]](https://img.tenasia.co.kr/photo/202609/BF.45773035.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