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다해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도 남편따라 입맛 변하는 중"이라며 제주의 한 레스토랑을 태그해서 글을 올렸다. 배다해는 "삐꼴라 스토어에서 날아온 오일 개봉해서 샌드윗치 샐러드. (며칠 전). 쟈!! 소중한 한표 투표하러 가야지이 #b의주방"이라고 적었다. 함께 게시한 사진에는 샌드위치와 샐러드, 그리고 와인으로 차려진 식탁이 보인다. 건강하고 먹음직스러운 빛깔이 눈길을 끈다.
이장원과 배다해는 2021년 11월 결혼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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