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텔라'는 옵션은 없지만 사연은 많은 최대 시속 50km의 자율주행차 스텔라와 함께 보스의 사라진 슈퍼카를 쫓는 한 남자의 버라이어티 추격 코미디. 이번에 공개된 보도스틸에는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로 완벽 변신해 기대를 높이는 배우 손호준, 이규형, 허성태의 모습과 상상할 수 없는 흥미진진한 상황들을 기대하게 하는 특별한 자동차 스텔라의 모습이 담겨 있다.
'스텔라'는 오는 4월 6일 개봉 예정이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공효진·김혜수·신민아, 전작 아쉬움 씻을까…장르 바꾼 '드라마 퀸' 3파전 [TEN피플]](https://img.tenasia.co.kr/photo/202607/BF.45170749.3.jpg)

![윤경호, '핑계고' 대상에 입 열었다…"나에겐 과분, 이성민이 압도적" [인터뷰]](https://img.tenasia.co.kr/photo/202607/BF.45159580.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