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전진의 아내 류이서가 연예인급 미모를 뽐냈다.
류이서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데님 소재의 점프 슈트를 입고 있는 류이서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데님 컬러도 완벽 소화하는 류이서의 연예인 부럽지 않은 청순 미모가 부러움을 자아낸다.
한편 류이서는 2020년 9월 전진과 결혼했다.
차혜영 텐아시아 기자 kay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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