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간미연이 남편의 선물에 감동했다.
간미연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간미연이 황바울에게 받은 선물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현금 다발과 케이크 선물에 간미연은 "이힝~~ 고마워 여보. 이번달 용돈 다 털었네"라고 덧붙여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간미연은 뮤지컬 배우 황바울과 지난 2019년 결혼했다. 또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이다.
이준현 텐아시아 기자 wtcloud8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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