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사장2’ 차태현이 김우빈, 이광수, 임주환의 활약에 대만족했다.
3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어쩌다 사장2’에서는 2일 차 오전 영업에 투입된 알바 군단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아침에 조인성은 직접 갈아놓은 원두로 동생들에게 커피를 내려주며 "어젯밤에 잘 잤어? 춥지 않았냐?"라며 살뜰하게 챙겼다.
커피를 들이킨 알바 군단들은 본격적으로 일을 시작했다. 김우빈은 "여기 귤 박스가 빠졌다"라며 솔선수범 귤을 채워넣었고 이광수도 창고에서 재고를 체크해 직접 나르며 적극적으로 일을 했다.
이를 보던 차태현은 "진짜 알바생들이 다 하니까 너무 편하구만"이라며 사장 포스를 보여 웃음을 안겼다.
신지원 텐아시아 기자 abocato@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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