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로켓펀치(연희, 쥬리, 수윤, 윤경, 소희, 다현)가 28일 오후 서울 광장동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린 네 번째 미니 앨범 '옐로 펀치(YELLOW PUNCH)'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타이틀곡 '치키타(CHIQUITA)'는 80년대 디스코와 유로댄스를 혼합한 곡으로, 빈티지한 신스와 아날로그 악기들이 업템포의 댄스튠 느낌을 자아낸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전문] '구구단 출신' 소이, ♥훈남 변호사와 8월 결혼…강미나 "미쳤나 봐. 너무 예쁘네"](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32523.3.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