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신영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모티콘(🤗)과 함게 사진을 남겼다. 사진 속 장신영은 프릴 달린 블라우스를 입고 청순미를 뽐낸다. 손으로 턱을 괴고 있어 동안 비주얼이 더욱 돋보인다. 네 번째 손가락에 낀 반지도 눈길을 사로잡는다.
1984년생 장신영과 1983년생 강경준은 2018년 결혼했으며, 두 아들을 두고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천만 관객 동원한 유명 감독인데…이병헌 "늘 A급으로 하는데, B로 이해해" ('디렉터스')[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33116.3.jpg)
![빵 파는 차승원·김희애·김선호…자극 아닌 힐링 택한 '봉주르빵집'의 온기 [TEN인터뷰]](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17296.3.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