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연지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잠깐만여. 못된 표정 지나가실께여. #거친녀자해면지"라고 글을 올렸다. 사진 속 함연지는 공사 중인 건물을 지나던 중 화보를 찍듯 포즈를 취해본다. 핑크색 가디건에 검정색 재킷을 걸쳐 시크하면서도 사랑스러운 패션을 연출했다. 한 네티즌은 검정 재킷 소매 사이로 나온 핑크색 가디건에 '고무장갑 낀 줄 알았다'는 댓글로 웃음을 자아냈다. 또 다른 네티즌은 비계파이프 옆에서 위험하니 잠깐이라도 안전모 쓰고 했으면 좋겠다는 댓글을 남기자 함연지는 "지나가던 길에 5초 만에 찍고 지나가긴 했는데요. 다음부터는 꼭 안전 주의하겠습니다!"라고 답했다.
함연지는 식품업체 오뚜기 창업주의 손녀이자 함영준 오뚜기 회장의 딸로, 동갑내기 김재우 씨와 2017년 결혼했다. 함연지는 10kg를 감량해 화제가 된 바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무릎에 물 차서 병원行"…차승원, 건강 적신호에도 책임감 빛났다 ('봉주르빵집')[인터뷰②]](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323605.3.jpg)

![[공식] '건강 문제로 활동 중단' 허영만, 7년 만에 종영…'백반기행' 오늘(21일) 스페셜 방송](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32924.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