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영은 17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방금 회사로 복귀하는데 길거리 지나가던 남성분이 '오 돌싱글즈!' 크케 외치셨다"고 적었다.
이어 "저기요, 마스크 썼는데 알아보시는 당신은 매의 눈"이라며 기뻐했다.
앞서 김은영은 '돌싱글즈2'에 출연해 출연자였던 이창수와 커플이 성사됐다. 하지만 성격 차이로 헤어졌고, 이후 3살 연하의 남자친구가 생겼다고 밝혔지만 최근 결별 소식을 전했다.
김은영은 작은 키에도 탄탄하고 볼륨감 넘치는 몸매로 관심을 받는 중. 김은영은 ㅊ을 인증하기도 했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천만 관객 동원한 유명 감독인데…이병헌 "늘 A급으로 하는데, B로 이해해" ('디렉터스')[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33116.3.jpg)
![빵 파는 차승원·김희애·김선호…자극 아닌 힐링 택한 '봉주르빵집'의 온기 [TEN인터뷰]](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17296.3.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