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키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 혼자 '못'산다"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이키는 딸 연우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아이키는 딸 연우와 함께 같은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아이키의 딸은 엄마와 같은 헤어스타일링을 완성해 시선을 끈다.
한편 아이키는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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