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홍철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 큰 고통 덜어주는 지팡이. 누워서 화장이라니. 내일 어떻게 될지 모르는 인생. 더 더 더 재밌게 살아야지. 하고 싶은 게 더 더 더 많아진. 세상에서 노홍철을 제일 좋아하는 사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노홍철은 허리를 곧게 펼 수 없는 듯 벽에 기댄 채 고통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한편 노홍철은 오는 24일 방송되는 SBS 예능 ‘써클 하우스’에 출연할 예정이다.
사진=노홍철 SNS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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