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신영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임산부 때 너무 많이 먹어서 106kg까지 갔었던 제가 현재는 74kg~!! 붓기는 다 빠진 것 같고 이제 남은건 숨어있는 살ㅎㅎ"이라며 "슬슬 조금씩 운동 시작하고 싶네유. 배가 바람 빠진 풍선 마냥 너무 쭈글쭈글해서 아직은 배를 똭 못 보여드리겠베베. 언젠가 복근 만들어서 보여드리는 날이 빨리 오길 기대하며"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황신영은 2017년 12월 5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작년 9월 27일 세쌍둥이를 출산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무릎에 물 차서 병원行"…차승원, 건강 적신호에도 책임감 빛났다 ('봉주르빵집')[인터뷰②]](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323605.3.jpg)

![[공식] '건강 문제로 활동 중단' 허영만, 7년 만에 종영…'백반기행' 오늘(21일) 스페셜 방송](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32924.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