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간미연이 근황을 전했다.
간미연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이어트엔 축구지!!! 체지방만 2kg 빠짐ㅋㅋㅋㅋㅋ #풋살 #다이어트 #대신 #매일4시간씩 #쉬지않고"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간미연의 체성분 분석표가 담겼다. 간미연은 80일 전에 비해 2.05kg의 체중이 줄어든 가운데 체지방이 2.06kg가 줄어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간미연은 뮤지컬 배우 황바울과 지난 2019년 결혼했다. 또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이다.
이준현 텐아시아 기자 wtcloud8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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