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간미연이 상처투성이의 발 사진을 공개했다.
간미연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개밴져스와 경기 한 날. 내 발은 곰발이 되었었다! #오동통통 #너~구리"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퉁퉁 붓고 까맣게 멍이 든 발톱까지 상처 투성이의 발 모습이 담겨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이를 본 아유미는 "아프다 힘들다란 말을 절대 안 하는 우리 언니. 같이 연약해 보여도 누구보다 강하고 멋진 울 언니를 너무나 존경합니다"라고 댓글을 남겼다.
한편 간미연은 뮤지컬 배우 황바울과 지난 2019년 결혼했다. 또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이다.
이준현 텐아시아 기자 wtcloud8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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