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선수 신수지가 11자 복근을 공개했다.
신수지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단호박쌤이랑 운동 8일차!"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헬스장에서 운동 후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신수지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운동 8일만에 선명한 11자 복근이 드러나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리듬체조 국가 대표 선수로 활동했던 신수지는 은퇴 후 볼링 선수와 방송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준현 텐아시아 기자 wtcloud8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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