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민아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기모가 따숩다 따숩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방민아는 화장기 없는 민낯과 편안한 차림으로 수수하면서 내추럴한 무드를 뽐냈다.
한편 방민아는 영화 '최선의 삶'을 통해 지난달 16일 열린 제22회 올해의 여성영화인상 시상식에서 신인연기상을 받았다.
사진=방민아 SNS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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