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두준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2년 첫 월요일이네요!! 많이 무기력 하실 수 도 있지만 조금만 힘내봅시다!! 오늘도 따뜻하고 건강하고 안전한 하루 되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두준은 야외에서 촬영 중인 모습. 많은 스탭들을 등지고 자신의 핸드폰으로 무언가를 촬영 하고 있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한편 윤두준의 신작 '구필수는 없다' 촬영중이다.
사진=하이라이트 윤두준 SNS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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