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아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보아는 홀터넥 원피스를 입고 다리를 꼰 채 앉아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마치 여신을 연상케하는 화려한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낸다. 특히 보아는 변함없는 미모로 설렘을 유발했다.
노규민 텐아시아 기자 pressgm@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공식] 결국 35년 만에 개편 강행한다…"냉정한 평가 겸허히 받아들여" 스타 패널까지 합류 ('아침마당')](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712210.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