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려원은 지난 24일 인스타그램에 셀카와 함께 "have your self
a merry little christmas"라고 적었다. 려원의 메시지는 유명 캐럴 제목이기도 하다.
정려원과 김소이는 조카와 달리기를 하고 있는 짧은 영상도 올려 기분 좋은 연말을 공유했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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