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수향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erry christmas"라는 글과 함께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임수향은 화려하게 빛나는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 옆에서 환하게 미소짓고 있다. 수수한 모습인데도 빛나는 미모가 눈길을 끈다.
임수향은 새 드라마 '오늘부터 우리는'은에 출연한다.
노규민 텐아시아 기자 pressgm@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허영만 작가의 쾌유를 빕니다"…'백반기행' 7년 만에 시즌1 종영 [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36586.3.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