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문근영이 24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에서 진행되는 KBS 2TV <드라마 스페셜 2021>-‘기억의 해각’ 온라인 기자간담회에 참석하고 있다.
‘기억의 해각’은 초라하고 남루하게 변한 사랑과, 끊어낼 수 없는 미련으로 점철된 남녀의 애달픈 운명을 그려내고 있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소지섭에게 얻어 터지고 피멍 들었다…'김부장' 주상욱 "계속 맞아, 다음날 몸 안 움직여" [인터뷰①]](https://img.tenasia.co.kr/photo/202607/BF.45125163.3.jpg)
![주우재, 김원훈 '놀뭐' 고정 욕심에 기겁…생옥수수 씹으며 무리수 폭주 "눈 돌아" [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7/BF.45148312.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