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행복한 일요일(HAPPY SUNDAY)♥”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쪽 눈을 감고 윙크하는 사랑스러운 손담비의 모습이 담겨있다.
한편 손담비와 이규혁 감독은 지난 3일 소속사를 통해 “친구로 지내오다 3개월 전부터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열애 사실을 밝혔다.
사진=손담비 SNS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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