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다비치 멤버 강민경이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뽐냈다.
강민경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VOGUE 8PM 콘서트 보러 오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폴라 니트에 하이웨스트 치마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강민경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노출이 없는 의상에도 불구하고 감출 수 없는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 잡는다.
한편 다비치는 지난 6일 새 싱글 '매일 크리스마스'를 발매했다.
이준현 텐아시아 기자 wtcloud83@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37세' 안보현, 결혼 심정 고백했다…"설렘 유지하고 싶어, 지금 하면 복잡해질 것 같아" ('스프링')[인터뷰]](https://img.tenasia.co.kr/photo/202602/BF.43357374.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