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이영이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눈 흘기고 싶은 그런 날도 있죠.. #someday #somedaysoon" 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심이영은 뾰로통한 표정으로 어딘가 바라보고 있다.
한편, 최원영과 심이영은 지난 8월 SBS 예능 ‘백종원의 맛남의 광장’에 동반 출연하며 8년차 부부애를 드러내 훈훈함을 안긴 바 있다.
사진=심이영 SNS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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