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박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혜박은 "오길 너무 잘했다"며 대형 스크린에 비친 방탄소년단 멤버 진의 모습을 공개했다. 또 혜박은 "너무 너무 행복했어 고마워"라며 방탄소년단 멤버들이 무대 위에서 인사하는 모습을 담아 올렸다.
혜박은 2008년 5살 연상 브라이언 박과 결혼해 슬하에 딸 리아를 두고 있다.
노규민 텐아시아 기자 pressgm@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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