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미 무어는 12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한 명품 브랜드 행사에 참석하기 전 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1962년생인 데미 무어는 한국 나이로 환갑을 앞두고 있다. 특히 7억 원을 투자, 여러 차례 전신 성형을 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 데미 무어는 최근 전 남편에 대한 사생활 폭로를 담은 자서전 '인사이드 아웃'을 발표했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환희 친모, 끝내 오열했다…74년 만에 처음으로 제주도 여행 "바다야 나 왔어" ('살림남')[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5/BF.44309020.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