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범수의 아내 이윤진이 건강 악화로 링거를 맞았다.
이윤진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춥고 아픈데 할 일도 많고, 아이들도 못 돌보는 게 서글픈 하루"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링거를 맞고 있는 모습이 담겨 걱정을 자아낸다.
이어 이윤진은 "춥고 아픈데 할 일도 없고, 사랑스러운 아가들도 없는 것이 더 슬프겠죠?"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윤진은 배우 이범수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KBS2TV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했다.
이준현 텐아시아 기자 wtcloud83@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최산 뺨치는 가슴 튕기기…최현욱, 즉흥으로 'BAD' 춤 추고 노래 3곡 열창 [ATA프렌즈]](https://img.tenasia.co.kr/photo/202609/BF.45759613.3.jpg)

![전신 슈트 뛰어 넘었다…최예나, 시스루 코르셋 룩으로 축제 열기 '후끈' [ATA프렌즈]](https://img.tenasia.co.kr/photo/202609/BF.45758969.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