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미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선미는 보라색 머리에 반짝이는 시퀸 미니 드레스를 입고 카리스마 넘친 포즈를 취했다.
한편 선미는 지난 8월 세 번째 미니앨범 '6분의 1'을 발매하고 타이틀곡 '유 캔트 싯 위드 어스'(You can't sit with us)로 활동했다.
사진= 선미 SNS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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