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천재 안재현' 안재현이 신차 풀옵션 도전에 실패했다.
5일 밤 방송된 tvN '운동천재 안재현'에서는 심으뜸에게 '필라테스 천재'라는 인정을 받은 안재현의 역대급 도전기가 그려졌다.
이날 나영석PD는 "성공하면 준대형차 풀옵션을 주겠다"라며 특급 게임을 제안했다. 이에 안재현은 "만약에 타게 되면 저 한 달, 강사님 한 달 셰어링 하면 되겠다"라며 우승의지를 다졌다.
이에 심으뜸은 "5초를 빨리 세겠다"라며 물욕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안재현의 도전이 시작됐다. 나영석 PD는 차 이름을 외치며 안재현을 응원했다. 하지만 아쉽게도 안재현은 코어에 힘주는 것까지는 잘 넘겼지만 고지에 다다랐을 때 다리를 넘기지 못해 탈락하고 말았다.
신지원 텐아시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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