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혜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뒤집기 오늘 내일 할 것 같은 느낌..아"라고 글을 올렸다. 사진에는 아기침대에 누워있는 한지혜 딸의 모습이 보인다. 곧 뒤집기를 할 듯 옆으로 누워있다. 하루하루 자라는 딸의 모습을 흐뭇하게 바라볼 한지혜의 모습이 그려진다.
1984년생인 한지혜는 2001년 슈퍼모델 선발대회로 데뷔했다. 한지혜는 2010년 6세 연상의 검사와 결혼했으며 지난 6월 딸 윤슬 양을 얻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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