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니스트 백건우가 28일 오전 서울 서초동 흰물결아트센터에서 아내인 배우 윤정희(본명 손미자)를 방치했다는 의혹에 대한 반박 기자회견을 열었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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