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하지 않은 로맨스로 얽힌 이들과 만나 일도 인생도 꼬여가는 베스트셀러 작가의 버라이어티한 사생활을 그린 영화 '장르만 로맨스'를 통해 베스트셀러 작가 '현', 그의 전 부인 '미애'로 만난 류승룡과 오나라가 과거 남다른 인연을 공개했다. 류승룡의 레전드 캐릭터를 탄생시키며 전 국민을 사로잡은 영화 '내 아내의 모든 것'에서 찰진 연기 호흡을 맞췄던 것.
예측불허 관계 속 다채로운 케미를 통해 신선한 웃음을 전할 영화 '장르만 로맨스'는 11월 개봉 예정이다.
노규민 텐아시아 기자 pressgm@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아묻따 밴드, 연예계 동료들과 만든 밴드...내일 첫 디지털 싱글 ‘알고 있잖아’ 발매[TEN포토+]](https://img.tenasia.co.kr/photo/202602/BF.43273159.3.jpg)

![하츠투하츠, 태국 팬들 만날 생각에 두근두근 [TV10]](https://img.tenasia.co.kr/photo/202602/BF.43273857.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