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연서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모에 졌네 졌어"라며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오연서는 반려견에 함께 누워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청순한 미모를 뽐내는 오연서 옆에 더 청순한 매력을 자랑하는 반려견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사진을 본 한 팬은 "언니 안 졌어요 동점"이라며 위로했다.
오연서는 카카오TV 웹드라마 '이 구역의 미친 X'에 정우와 함께 출연했다.
노규민 텐아시아 기자 pressgm@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공식] 결국 35년 만에 개편 강행한다…"냉정한 평가 겸허히 받아들여" 스타 패널까지 합류 ('아침마당')](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712210.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