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우성과 조인성이 22일 오후 강원도 강릉아트센터에서 열린 제3회 강릉국제영화제(GIFF 2021)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오늘 개막식을 시작으로 31일 까지 관객들과 만난며 영화제 기간 영화는 CGV 강릉·강릉독립예술극장 신영·강릉대도호부관아 관아극장·작은공연장 단 등에서 42개국 116편을 상영한다.
강릉=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강릉=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하성운, 또 사고쳤다…여름의 끝자락 함께 바다 보러 가고 싶은 남자 가수 1위 [TEN차트]](https://img.tenasia.co.kr/photo/202609/BF.45758968.3.jpg)
![레드벨벳 웬디, 제대로 일냈다…여름의 끝자락 함께 바다 보러 가고 싶은 여자 가수 1위 [TEN차트]](https://img.tenasia.co.kr/photo/202609/BF.45758892.3.jpg)
![최현욱, 차기작 러쉬 중 밝힌 취향…"요즘은 밝은 작품 끌려" [ATA프렌즈]](https://img.tenasia.co.kr/photo/202609/BF.45759505.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