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희순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마이네임. 박희순. 한소희. 액션. 피 땀 눈물. 지침. 피곤. 꿀잠"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희순은 잠든 한소희를 배경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한소희와 박희순은 17일 공개된 넷플릭스 '마이네임'에서 함께 열연을 펼쳤다.
사진=박희순 SNS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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