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선호가 '갯마을 차차차' 본방 사수를 독려했다.
김선호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갯마을차차차 오늘 밤 9시"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손가락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는 김선호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그의 보조개 미소와 애교가 미소를 자아낸다.
또 다른 사진 속에는 김선호의 태평양 같은 어깨가 눈길을 끈다.
이어 김선호는 "벌써 15회라니 ...ㅠ"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선호가 출연하는 tvN 드라마 '갯마을 차차차'는 매주 토, 일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이준현 텐아시아 기자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64세' 이상미, 오지헌 父와 새 출발 한다…"결혼한 모습 못 보여드린 건 불효" ('조선의사랑꾼')[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712466.3.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