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십세기 힛트쏭'이 김희철이 이상민의 가사에 감탄했다.
15일 오후 8시 방송된 KBS Joy 예능 '이십세기 힛트쏭'이 '죽을 만큼 사랑했다! 가슴으로 듣는 힛트쏭'을 주제로, 누군가 한 명이 꼭 죽어야 끝나는 이야기를 가사로 쓴 곡으로 6위에 디바가 올랐다.
MC 김희철은 "가사가 반전이 있다. 앞에는 아름답다가 갑자기 '두 번 죽지마'라고 나온다"라며 "듣고도 소름이 끼친다"라고 밝혔다.
알고보니 이 가사를 쓴 사람은 이상민이었다. 이에, MC 김민아는 "이분 완전히 애절한 가사 맛집 사장님이었네"라며 감탄했다. 또한 독특한 패션으로도 주목 받았던 디바의 그 당시 스타일리스트는 이혜영이였다는 사실 또한 밝혀져 눈기을 끌었다.
신지원 텐아시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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