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하하가 두 아들과 외출에 나섰다.
하하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남자아이 셋"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엘리베이터 안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하하와 두 아들 드림이와 소울이의 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셀카를 찍고 있는 하하와 아이들의 대비되는 표정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하하는 가수 별과 2012년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이준현 텐아시아 기자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임영웅, 제대로 일냈다…바캉스 패션이 가장 기대되는 남자 트로트 가수 1위 [TEN차트]](https://img.tenasia.co.kr/photo/202608/BF.45171955.3.jpg)
![이찬원, 알고보니 연예계 소문난 '인맥 왕'이었다…배인혁→박서함 파티 초대 ('편스토랑')[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8/BF.45267899.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