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깻잎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라고 글을 올렸다. 함께 게시시한 사진 속 유깻잎은 검정색 티셔츠와 바지, 흰색 운동화로 캐주얼한 데일리룩을 연출한 모습이다. 키가 170cm는 넘어 보여 158cm 사실이 믿기지 않는다. 작은 얼굴과 늘씬한 몸매, 힙하면서도 이국적 분위기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유깻잎은 전 남편 최고기와 결혼 5년 만에 이혼했다. 두 사람은 지난 2월 종영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우리 이혼했어요'에 출연했다.
유깻잎은 최근 유튜브를 통해 가슴 성형과 얼굴 지방 이식 수술을 받았다고 밝혔다. 또한 키 158cm에 몸무게 43kg이라고 밝혀 관심을 모았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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