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인선은 8일 자신의 SNS 계정에 글과 함께 2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뽀 사랑 먹고 무럭무럭 자랄 예정. 우린 예의 바른 타입 둘"이라고 밝혔다.
공개된 사진 속 정인선과 이준영은 커피차 앞에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두 사람은 손을 맞잡은 채 방긋 미소지었다. 이들의 선남선녀 비주얼이 돋보여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정인선은 내달 첫 방송 예정인 SBS 새 드라마 '너의 밤이 되어줄게'에 출연한다. 극 중 따뜻한 천성의 인윤주 역을 맡았다.
박창기 텐아시아 기자 spear@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공식] '미쓰홍'으로 빵 뜬 신예 남배우, 이번에는 김세정 만난다…'여고생왕후' 캐스팅](https://img.tenasia.co.kr/photo/202607/BF.45204145.3.jpg)
![1%대 시청률 찍었다…간 보던 변호사→눈치 없는 한의사 '러브라인 역풍' ('합숙맞선2')[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7/BF.45203433.3.jpg)